김정호 기자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 이더리움(ETH) 공동창립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크라이나 기부를 위해 토네이도 캐시를 이용한 적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러시아로부터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해당 토네이도 캐시를 사용했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미국 재무부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북한 해커가 훔친 가상자산을 토네이도 캐시를 통해 세탁하고 있다"며 "해당 서비스를 블랙리스트에 올렸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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