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는 16일 장현국 대표의 상반기 보수가 86억2200만원이라고 2022년 반기보고서에 공시했다.
이날 머니투데이 따르면 장 대표의 보수는 급여 5억원, 상여 81억 2200만원으로 구성됐다.
장 대표는 지난 4월부터 매달 월급 전액을 자사 가상자산(암호화폐)인 위믹스(WEMIX)를 매입하는데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시에 따르면 장 대표의 월급은 8333만원이다.
상여는 '오딘 : 발할라 라이징'을 개발한 라이온하트스튜디오 투자 성공에 따른 것이다. 위메이드는 지난 2018년 라이온하트스튜디오에 5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고, 지난 6월 일부 지분을 매각해 1187억원을 회수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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