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제이 클레이튼(Jay Clayton)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가상자산 벤처캐피털(VC)인 일렉트릭 캐피털(Electric Capital)의 고문으로 임명됐다.
일렉트릭 캐피털은 제이 클레이튼과 함께 전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위원인 케빈 월시(Kevin Walsh)와 메타 연구 책임자인 프라티티 레이쿠드허리(Pratiti Raychoudhury)를 기업 고문으로 임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일렉트릭 캐피털은 올해 초 가상자산 관련 기업 투자를 위해 10억달러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이란 외무장관, 금요일 저녁 이슬라마바드 도착…미국과 협상 가능성" [로이터]](https://media.bloomingbit.io/news/7bb49ad7-3039-4da9-aae6-93ad18a4d57e.webp?w=250)
![알트코인 '최악의 4월'…9300억원 규모 디파이 해킹 리스크에 '휘청' [강민승의 알트코인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7d397441-2966-4819-af0a-5367848519c8.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