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가 2일(현지시간) 공식 사이트를 통해 9월 6일 오후 7시(한국시간)부터 사용자 수 1000만명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거래소 내 모든 현물 거래 페어의 거래 수수료를 면제한다고 공지했다.
바이비트는 "수수료 면제는 별도 공지 시점까지 지속되며, 메이커, 테이커, 봇 거래 등 모든 거래자에 대한 수수료가 면제된다"라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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