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러시아 중앙은행이 국가 간 결제에 가상자산을 활용하기로 재무부와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러시아 정부는 여러 우호 국가와 스테이블코인 결제 플랫폼 출시 등에 대해 논의 중이다.
매체는 "러시아 정부가 어느 나라와 협상 중인지 알려지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알렉세이 모이세브(Alexei Moiseev) 러시아 재무부 차관은 "미국 달러와 유로를 사용하지 않기 위해 새로운 결제 플랫폼을 구축하기를 원한다"라고 밝혔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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