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 기업에 대한 공개정보 제공을 위해 새로운 사무소(Office)를 설립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슬리 라모테(Cicely LaMothe) SEC 재무 부서의 공시 운영 담당 부국장은 이와 관련해 "SEC가 증권으로 간주하는 대다수의 가상자산과 관련된 내용을 처리하기 위해 새로운 사무소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라며 "법률 및 회계 부서가 포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사무소는 상장기업의 공시를 담당하는 기업 재무부 산하에 설립될 예정이다.

<사진=DCStockPhotography / Shutterstock.com>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이란 외무장관, 금요일 저녁 이슬라마바드 도착…미국과 협상 가능성" [로이터]](https://media.bloomingbit.io/news/7bb49ad7-3039-4da9-aae6-93ad18a4d57e.webp?w=250)
![알트코인 '최악의 4월'…9300억원 규모 디파이 해킹 리스크에 '휘청' [강민승의 알트코인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7d397441-2966-4819-af0a-5367848519c8.webp?w=250)

!['블록체인 고속도로' 까는 옵티멈…"1~2개월 내 메인넷 출시" [코인터뷰]](https://media.bloomingbit.io/news/bd6ec711-b6b0-4f42-9d56-2147bf581887.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