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 테더가 니어 프로토콜(NEAR) 기반 USDT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니어는 USDT를 사용할 수 있는 13번째 블록체인이 됐다.
12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테더 측은 "니어 기반 USDT 출시가 네트워크 생태계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현재 니어에서 구축·실행된 700여개의 프로젝트가 USDT를 활용해 생태계 안팎으로 자금을 전송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USDT는 다양한 블록체인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더블록 데이터 대시보드에 따르면 이더리움(ETH)과 트론(TRX)에서 가장 높은 사용량을 기록하고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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