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조우(Ben Zhou) 바이비트 최고경영자(CEO)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거시경제의 추세를 두려워 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30일(현지시간) 핀볼드에 따르면 벤 조우 CEO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토큰2049에 참석해 "우리에게 거시경제의 추세는 두려운 것이 아니다. 금리 상승, 인플레이션 등은 전통 금융의 약점이다"며 이같이 밝혔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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