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CEL, Celsius)가 대출액 상환 청구 절차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셀시우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챕터11 파산 절차의 일환으로 셀시우스는 7월 13일 기준 고객 계좌 잔액과 파산 신청 전 90일 동안의 거래 내역 문서를 법원에 제출한다"며 "해당 기록에 동의하는 경우 별도로 청구서를 제출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까운 시일 내에 법원에 마감일(Bar Date)을 정하고 청구 절차를 승인할 것을 요청하는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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