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현지시간)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은 테더(USDT) 대출 서비스 담보에 12여종의 가상자산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추가되는 가상자산은 에이프코인(APE), 코스모스(ATOM), 아발란체(AVAX), 플로우(FLOW), 스테픈(GMT), 폴리곤(MATIC), 니어(NEAR), 더 샌드박스(SAND), 솔라나(SOL), 시바이누(SHIB), 트론(TRX), USD코인(USDC)이다.
후오비는 "해당 대출금은 현물 투자, 증거금, 선물 및 옵션 거래는 물론, 스테이킹 및 투표, 후오비 적립에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후오비는 작년 1월부터 비트코인(BTC)을 담보로 초기 담보대출비율(LTV) 70% 및 연이율 18.21%의 가상자산 대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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