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3 커머스 플랫폼 Rye, 1400만달러 투자유치…"자체 토큰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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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사진 = shutterstock

웹3 커머스 플랫폼 Rye가 1400만달러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벤처케피탈(VC) 앤드리슨호로위츠(a16z)가 이번 투자를 주도했다.


11일(현지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아르준 발가바 Rye 최고경영자(CEO)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Rye는 사용자에게 Rye 토큰을 제공해 아마존, 쇼피파이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기존 커머스 플랫폼의 높은 수수료를 지적하며 "우리는 토큰 프로토콜로 구조화함으로써 훨씬 더 낮은 수수료를 책정하고, 그것을 인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쇼피파이는 구독 및 거래 당 수수료 외에도 2.4~2.9%의 온라인 거래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다.


매체는 "Rye측과 투자자들은 장기적으로 Rye 토큰이 일종의 '캐쉬백 프로그램'처럼 현금으로 교환 가능한 보상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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