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웹3 결제 스타트업 리프(Reap)가 400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포브스에 따르면 Reap의 이번 자금 조달 라운드는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에이콘 퍼시픽 벤처스(Acorn Pacific Ventures)가 주도했으며 아카디아 펀드(Arcadia Funds), 홍콩 디지털 자산운용사인 해시키 캐피털(HashKey Capital) 등이 참여했다.
Reap는 이번에 유치한 자금을 통해 내년 말까지 조직 인원을 두 배 가량 늘리고 아시아, 북미, 유럽 전역에 지역 거점을 설립할 예정이다. 또한 개발 중인 웹3 인프라를 이르면 내년 1월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Reap는 지난 11월 기업들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비용을 관리할 수 있는 Visa 법인 신용카드를 출시한 바 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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