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유동성 위기 사태로 비트코인(BTC) 가격이 하루새 10% 이상 폭락했다.
8일(현지시간) 바이낸스가 FTX 인수에 나선다고 밝혔으나 시장 불안감은 전정되지 않았으며 비트코인은 한 때 1만8000달러 선이 붕괴되기도 했다.
BTC는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이날 오전 7시 16분 현재 전일 대비 10.2% 내린 1만8556.9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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