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미국 상원의원이 이번 FTX의 유동성 부족 사태 및 바이낸스의 FTX 인수와 관련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입법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8일(현지시간) 언급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그는 이날 성명을 통해 "최근 키어스틴 질리브랜드(Kirsten Gillibrand)와 발의했던 가상자산 법안(책임 있는 금융 혁신 법안)에서는 이번 FTX 사태와 밀접하게 관련된 법 조항이 존재한다"며 "가상자산 입법이 완료됐으면 해당 위기를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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