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써클(Circle)이 FTX, 알라메다 리서치에 대출을 제공한적이 없다고 밝혔다.
9일(현지시간) 제레미 알레어 써클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FTX와 알라메다 리서치에 대출을 제공한 적이 없으며, FTX토큰(FTT)를 담보로 받은 적도 없다. 써클과 FTX는 서로 지분의 작은 부분만을 보유하고 있을 뿐"이라고 밝혔다.
FTX는 지난 2021년 써클이 진행한 4억4000만달러 규모 자금조달 라운드에 참여한 바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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