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 이어 FTX 사태 조사에 나선 미국 법무부가 최근 바이낸스에 FTX 내부 정보를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바이낸스는 유럽의 규제 기관 외에도 미국 금융 규제 기관으로부터 최근 FTX에 대해 알게 된 내부 정보에 대해 요청을 받았다"며 "바이낸스와 FTX 모두 이에 대해 논평을 거부했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뉴욕증시 브리핑] 휴전 연장에 안도…S&P500·나스닥, 사상 최고치](https://media.bloomingbit.io/news/56374109-8341-4133-a935-9c431c02bef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