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전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최고경영자(CEO)가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BTC)이 최근 2년 내 최저 가격으로 하락했음에도 여전히 BTC 매수·보유 전략을 고수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그는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2020년 BTC를 처음 구매했을 때보다 33% 높고 같은 기간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주가는 38% 늘었다"고 강조했다.
회사 대출과 관련해서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현재 4억 1000만 달러를 담보로 유지해야 한다. 비트코인 가격이 3562달러 아래로 내려가 담보용 BTC가 바닥나더라도 다른 자산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뉴욕증시 브리핑] 휴전 연장에 안도…S&P500·나스닥, 사상 최고치](https://media.bloomingbit.io/news/56374109-8341-4133-a935-9c431c02bef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