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그룹 "FTX 파산 관련 재무적 손실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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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컴투스홀딩스가 주도하는 글로벌 블록체인 메인넷 XPLA(엑스플라)가 FTX 파산과 관련해 재무적인 손실이 없다고 밝혔다.


이날 뉴시스에 따르면 XPLA 재단 측은 컴투스 그룹이 FTX 때문에 손해를 봤을 것이라는 추측과 관련 "컴투스홀딩스 등 컴투스 그룹은 FTX에 투자한 바가 없기 때문에 재무적인 손실은 전혀 없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재단 측은 "다행히 XPLA 프로젝트 초기 단계로서 FTX에서 거래되는 물량이 적기 때문에 커뮤니티의 예비 물량으로 개인 투자자들에게 지원할 재원에 부족함이 없다"며 "따라서 현재 검토 중인 XPLA 투자자 지원 방안이 실행되더라도 XPLA 재단과 컴투스 그룹의 손실은 없다"고 말했다.


FTX 사태로 출금이 막힌 XPLA는 전체 물량의 1.6%에 불과해 예비 물량으로 회수하거나 완전 소각할 것이라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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