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블록파이(BlockFi)가 챕터11 파산 신청을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는 소식통을 인용해 "블록파이는 잠재적인 챕터11 파산 신청을 준비하면서 일부 직원을 해고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블록파이는 FTX 및 관련 법인에 상당한 자금이 노출돼 플랫폼 운영과 출금을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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