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TC 위원 "FTX 파산 사태, 의도적이었는지 판단 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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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 크리스틴 존슨(Kristin Johnson)은 "FTX 사태가 의도적이었다고 말하기에는 아직 너무 이르다"라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존슨 위원은 "현재 어떤 위험 관리 실패나 규제 오류가 있었는지 파악하기엔 이르다"며 "규제 지침이 소비자 보호 조치로 초점이 맞추어질 것은 확실시됐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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