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다른 가상자산 업체에 노출된 자금은 100만달러 이하 수준"이라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크라켄 측은 "이는 장외거래(OTC) 데스크 잔액을 합한 통계"라며 "우리는 이번주에 전통 금융권의 은행 파트너들과 논의를 진행했고, 그들의 지급 능력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앞서 크라켄은 알라메다리서치에 노출된 자금이 없으며 FTX 사태에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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