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CNBC와의 인터뷰에서 "FTX 사태로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이 조금 역행하겠지만 향후 산업은 더욱 건강해질 것"이라며 "장기적으로는 잘된 일"이라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는 "근본적으로 5년, 10년 후 가상자산 산업은 훨씬 더 클 것"이라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다양한 블록체인과 프로젝트 등이 혁신을 이루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시장에서 가장 큰 기업들은 블록체인 기업이 아닌 거래소들"이라며 "가상자산 산업이 초기 단계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코스피, 단기 급등 후 '숨 고르기' 들어갈까…"순환매 유효" [주간전망]](https://media.bloomingbit.io/news/a05b1808-3ce9-4d1d-8473-25e2ed09aacd.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