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FTX 사태에도 큰 손실 방어…솔라나, 낙폭 가장 심해"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FTX 파산 사태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전반이 침체를 겪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BTC)이 큰 폭의 하락은 피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 한 주간 1%대에서 등락하며 큰 손실을 방어했다.


한편 솔라나(SOL)는 17%대 하락세를 보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가상자산 중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이외 카르다노(ADA), 폴리곤(MATIC), 도지코인(DOGE) 등 알트코인들도 일주일 간 5%~10% 가량 가치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