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현지시간) 하루새 5261% 급등하며 주목을 받은 SONM(SNM)이 세력들의 놀이터라는 지적이 나왔다.
이날 온체인 분석가 룩온체인(lookonchain)은 트위터를 통해 "SNM의 상위 보유자 20명이 총 공급량의 97%를 보유하고 있으며, 바이낸스 내 물량은 72%에 달한다"면서 가격 급등의 수혜를 입은 특정 세력을 지목했다.
특정 세력이 토큰을 과독점하고 있는 만큼 그들이 차익 실현을 목적으로 인위적으로 가격을 조작할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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