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 케냐 국세청(KRA)이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보유한 국민 400만명에게 세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케냐에서 가상자산 관련 규제를 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2일 비즈니스 데일리 아프리카에 따르면 케냐의 자본 시장 개정안은 가상자산 거래소 및 디지털 지갑에 대한 과세 방안을 포함하고 있다. 해당 법안에 따르면 케냐에서 가상자산을 보유한 투자자는 자본 시장 당국(CMA)에 세금 납부 목적의 특정 정보를 제출해야 한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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