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뉴욕 금융서비스국이 주 내 은행을 대상으로 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용 지침을 발표했다.
16일(현지시간) 핀볼드 보도에 따르면 NYDFS는 공식 간행물을 통해 "주에서 운영되고 있는 은행이 가상자산 관련 사업에 참여하기 전 사전 허가를 신청하는 것을 골자로 한 새로운 지침을 발표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지침은 관할권 내 은행은 물론 외국 은행 기관, 지점, 대행사, 제3자 대리인 등에도 적용된다. 해당 기고나들은 사업 계획, 위험 관리, 기업 지배구조 및 감독, 소비자 보호, 재무, 법률 및 규제 분석 등 다양한 정보들을 NYDFS와 공유해야 한다.
NYDFS는 "가상자산 시장과 규제 기관의 혁신이 계속됨에 따라 우리는 안전 및 건전선을 위해 철처히 평가를 진행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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