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타버스에서 느낀 가상 경험이 실제 여행지를 선택할 때 도움을 준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17일 부킹닷컴은 전 세계 32개국 2만4179명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메타버스에서의 가상 여행 경험과 관련된 설문을 진행했다.
설문 결과, 약 Z세대(45%)와 밀레니얼 세대(43%)가 메타버스 여행에 관심을 갖고 있었으며, 그 중 절반에 달하는 약 43%의 응답자가 가상 현실에서 느낀 경험을 기반으로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다고 답했다.
또한 응답자의 약 20%에 달하는 4574명은 새로운 장소를 여행하기 전 가상의 공간에 먼저 방문해봐야 한다고 답하기도 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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