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마일스 도이쳐가 디지털 커런시 그룹(DCG) 관련 자산들이 공격적으로 매도되고 있는 상황임을 알렸다.
17일(현지시간) 마일스 도이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DCG와 관련되어 있는 자산들이 시장에서 공격적으로 매도되고 있으며, 이 상황은 그들이 보유 물량을 덤핑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한다. 곧 나쁜 소식이 들려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전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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