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상승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78.35포인트(0.54%) 상승한 3만 3028.09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다드앤푸어(S&P) 500지수는 17.87포인트(0.47%) 오른 3839.4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44.89포인트(0.43%) 상승한 1만 592.00에 거래를 시작했다.
매체는 시장의 관심이 향후 금리인상의 향방에 쏠리는 가운데 나이키 등이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내놓으면서 증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분석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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