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론 창립자(TRX) 저스틴 선이 지난 11월부터 약 11억달러의 스테이블코인을 현금화했다는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28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가 0x스코프는 "저스틴 선이 11월 7일부터 6억2600만USDC, 5억100만BUSD를 현금화 했다. 트론 체인 내 스테이블코인을 바이낸스로 전송한 후 이더리움으로 인출하고, 팍소스와 서클로 전송하는 방식을 사용했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저스틴 선은 "현재 인터넷상에서 돌고있는 현금화에 대한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 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업계 발전에 대해 낙관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 거래들은 서로 다른 스테이블코인 간 체인 스왑 작업일 뿐이다. 우리는 계속 노력하고 있으며, 우수한 산업 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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