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 뱅크먼 프리드(SBF) 전 FTX 최고경영자(CEO)가 다음주 열리는 재판에서 무죄를 주장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인용한 소식통에 따르면 1월 3일 맨해튼 연방법원에 출두할 예정인 SBF는 돈세탁, 불법 선거자금 공여 등 8개의 범죄에 대해 무죄를 주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SBF 모든 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최대 115년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