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용품 및 굿즈 제조업체 파나틱스(Fanatics)가 산하 NFT 스튜디오인 캔디디지털(Candy Digital)의 지분 60%를 갤럭시디지털에 매각한다.
4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마이클 루빈(Michael Rubin) 파나틱스 대표는 내부 이메일에서 "회사 소유 지분을 매각함으로써 투자자들이 투자금 대부분을 회수할 수 있도록 보장할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한편 인수와 관련해 구체적인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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