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관, 사전송금·가상자산 관련 '불법 외환유출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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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서울세관이 가상자산(암호화폐) 등을 사전 송금하는 방법으로 외환을 유출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이달 '상시 불법 외환유출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5일 밝혔다.


조세일보에 따르면 서울세관은 모니터링 시스템을 기반으로 수입 전 사전송금 방식으로 외환을 송금했거나, 수입실적이 없거나, 수입금액 대비 외환을 과다 송금한 업체를 실시간 모니터링해 체계적으로 분석해 나갈 예정이다.


이민근 서울세관 조사2국장은 "이번에 구축한 불법 외환유출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하여 사전송금, 가상자산 등과 연계된 불법 외환유출을 실시간 밀착 모니터링하고, 금감원, FIU 등 금융당국 및 해외 세관 등과 긴밀히 협력하여 조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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