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최근 크라켄 거래소에 대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제재 조치 등으로 타격을 입었지만, 올해 3~4분기에는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리서치 업체인 델파이 디지털의 애널리스트들은 "비트코인의 연초 랠리는 최근의 글로벌 유동성 증가로 인한 것이다. 3분기까지는 거시경제 역풍이 불 수 있다"며 이같이 예측했다.
이들은 "연말로 갈수록 유동성 확대 필요성이 더욱 절실해질 것"이라며 "노동 시장의 균열이 뚜렷해져 연준이 보다 완화적인 정책으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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