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가 일주일 만에 30% 가량 상승하면서 도지코인(DOGE)의 시가총액을 좇고 있다.
21일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솔라나는 현재 시총 약 99억 달러로 폴카닷(DOT, 87억 달러)을 제치고 전체 시총 11위에 올랐다. 그러나 10위 도지코인(DOGE, 117억 달러)에는 여전히 못 미치고 있다.
크립토컴페어의 보고서에 따르면 솔라나는 FTX 사태 이후로 가치가 크게 하락했으나 점차 회복세를 보이면서 올 초 50일 이동평균선을 넘어섰고 현재 200일 이동평균선에 근접하고 있다. 200일 이평선을 초과할 경우 상승 추세로 본다는 설명이다.
이날 오후 2시 53분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SOL은 전일 대비 1.86% 하락한 25.9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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