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운영 관련 소환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로빈후드는 지난해 11월 FTX 파산 직후 회사의 가상자산 상장, 보관, 플랫폼 운영 등에 관련한 SEC의 소환 요청을 받았다.
더불어 캘리포니아 법무장관실로부터도 비슷한 내용의 소환장을 받고 조사에 협력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로빈후드 측은 SEC나 법원이 회사가 지원하는 가상자산이 증권이라고 판단할 경우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중단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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