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마켓플레이스 슈퍼레어(SuperRare)가 로열티 정책을 폐지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28일 디크립트에 따르면 슈퍼레어의 공동창립자 겸 최고기술책임자(CTO) 조나단 퍼킨스(Jonathan Perkins)가 "다른 NFT 마켓과 달리 우리는 현재 시행 중인 로열티 정책을 폐지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최근 오픈씨와 블러 등 NFT 마켓플레이스들은 점유율 경쟁이 심화하면서 로열티 정책 조정에 나서고 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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