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명 랩퍼 스눕독(Snoop Dogg)이 웹3 라이브 스트리밍 앱 쉴러(Shiller)를 공동 창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눕독은 지난 2021년 그의 NFT가 인기를 얻은 이후 웹3 크리에이터 시장에서 상당한 존재감을 갖고 있다는 설명이다.
쉴러는 콘텐츠 제작자가 서비스를 제공하면,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이나 NFT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다. 오는 4월 출시될 예정이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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