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재무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기업에 30%의 특별소비세를 부과할 것을 제안했다.
1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2024 회계연도 예산안 '그린북(Greenbook)'에는 가상자산 채굴 기업의 전력 공급 비용에 대해 30%의 특별소비세를 부과하는 조항이 포함돼있다.
그린북은 "이러한 조항을 통해 환경 파괴를 초래하는 채굴 활동을 줄일 수 있다"면서 "세금이 3년에 걸쳐 연 10%씩 인상해 최종적으로 30%에 도달할 것"이라고 명시하고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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