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권도형 여권은 모두 진짜…증명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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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사진=인사이드 에디션 유튜브 캡처
'테라·루나 폭락' 사태의 중심인물로 꼽히는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자신이 가지고 있던 여권들이 모두 진짜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SBS가 31일 보도했다.

앞서 지난 23일 권도형은 위조된 코스타리카 여권으로 출국하려다 붙잡혔고 이후 위조된 벨기에 여권도 발견됐다.


권도형 측 변호인은 "권도형은 자신이 소지했던 코스타리카는 물론 벨기에 여권도 모두 진짜라고 주장하고 있다"면서 "재판 과정에서 여권이 진짜라는 걸 전문가 감정 등을 통해 증명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위조 여권 관련 수사와 재판은 빠르면 2~3개월 안에도 끝날 수 있다고 예상하고 있다"며 "범죄인 인도와 관련된 재판은 이후 진행되며 상당히 복잡한 재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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