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널 판타지 등 다수 대작을 개발한 일본의 게임 대기업 스퀘어 에닉스(Square Enix)가 PC 게임 공급 플랫폼 엘릭서와의 협력을 발표했다.
19일(현지시간) 디크립트 보도에 따르면 스퀘어에닉스는 "엘릭서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웹3 게임 채택 촉진을 위해 협력 할 것"이라며 "기존 게임은 물론 웹3 비디오 게임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히다키 우에라 스퀘어에닉스 사업개발 이사는 "엘릭서와의 파트너십은 스퀘어 에닉스가 웹3 탈중앙화 게임의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한 계획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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