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D코인(USDC) 발행사 써클이 USDC 준비금 비율을 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제레미 알레어 써클 최고경영자(CEO)는 폴리티코 뉴스레터를 통해 "잠재적인 미국 부채 불이행 위기에 휘말리는 것을 피하기 위해 6월 초 이후 만기가 도래하는 국채를 보유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조 바이든 대통령은 공화당과 31조4000억달러 규모 차입 한도 인상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다. 만약 미국이 부채 불이행을 선언하게 된다면 24조달러 규모의 국채 시장과 글로벌 금융 시스템 전체가 흔들릴 수도 있는 상황이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뉴욕증시 브리핑] 중동 불안에도…반도체 업고 S&P500·나스닥 최고치 행진](https://media.bloomingbit.io/news/cf855adb-d945-4beb-a374-421351b7ea56.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