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김남국 의원의 거래를 이상거래로 판단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17일(현지시간) TV조선 보도에 따르면 업비트가 이상거래라고 판단한 이유는 지난해 1월 말 위믹스 코인 60만개가 다른 지갑으로 옮겨진 부분이다. 업비트는 거래 내역상 실제 수익이 10억여원에 불과했지만, 이동한 코인은 40억원 가치에 달했기 때문에 이상 거래라고 봐 FIU에 이상거래로 신고한 것이다.
김남국 의원은 이를 "비트토렌트 투자로 벌어들인 수익"이라고 해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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