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데라(HBAR)가 현대·기아차와 페드나우의 채택이라는 겹호재에 상승세를 띄고 있다.
15일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기준 헤데라는 전주 대비 26.89% 상승한 0.072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같은 상승은 현대·기아차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즉시 결제 서비스 '페드나우(FedNow)'가 헤데라 네트워크 기반의 시스템 및 플랫폼을 도입했기 때문이다.
앞선 2일 현대·기아차는 헤데라 네트워크 기반의 탄소 배출량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또 지난 15일에는 헤데라 기반의 소액 결제 플랫폼 '드롭(Dropp)'이 페드나우의 서비스 제공 업체 목록에 추가되면서 16% 급등하기도 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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