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국민들이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단순한 투기 거래를 넘어 합법적인 자산으로 간주하기 시작했다는 의견이 나왔다.
17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캐나다의 이사 루카스 매더슨은 "캐나다에서 가상자산과 NFT가 더 널리 보급되면서 캐나다인들이 이를 일상적인 거래로 여기는 움직임이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캐나다 정부는 가상자산 산업 규제와 관련해 진전을 보이고 있다"라며 "우리는 캐나다 의회, 정부와 신뢰를 쌓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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