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의 DBS 은행이 홍콩에서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을 위해 라이선스를 신청할 계획을 밝혔다.
29일(현지시간) 21세기 비즈니스 뉴스에 따르면 세바스티안 파레데스(Sebastian Paredes) DBS 북아시아 대표는 "홍콩 고객에게 가상자산을 제공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신청할 계획이다. DBS 홍콩을 통해 가상자산을 구입할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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