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노동시장이 여전히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8월 미국의 비농업 부문 고용은 18만7000명으로 전문가들이 예상한 17만명을 상회했다. 미국의 8월 실업률은 3.8%로 시장 예상치(3.5%)를 상회했다.
임금 인플레이션을 엿볼 수 있는 시간당 평균 임금상승률은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4.3%로 집계됐다. 전문가 예상치는 각각 0.3%, 4.4%였다.
한편 전문가들은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이 예상치보다 많았지만, 실업률이 큰 폭으로 올랐고 임금 상승률도 예상보다 낮았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향후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조금 더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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