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이 향후 몇 년 동안 수조 달러 규모로 성장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영국의 거대 헤지펀드 브레반하워드가 최근 발행한 연구 보고서를 인용 “테더(USDT), 유에스디코인(USDC) 등 스테이블코인의 공급량은 향후 몇 년 동안 수조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면서 "스테이블코인의 거래량도 수백조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스테이블코인은 은행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인플레이션에 대한 대응책을 제공한다”면서 “이같은 새로운 네트워크는 혁신을 촉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보고서는 “스테이블코인 사용과 가상자산 거래량은 낮은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다”라며 “이는 스테이블 코인 상당수가 비투기적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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