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에 기반을 둔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사 시노 글로벌 벤처스(Sino Global Capital)이 라이즈 랩스(Ryze Labs)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매튜 그레이엄 시노 글로벌 창립자는 "우리는 이제 브랜드를 업그레이드 할 시점이 됐다"라며 "아시아 외 지역에 초점을 맞추고 글로벌 야망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브랜드를 만들기에 적절한 시기라고 생각했다"라고 강조했다.
라이즈 랩스의 Ryze는 상승(Rise)와 파괴(Raze)의 합성어로, 상승과 발전의 열망을 나타내기 위해 고안됐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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