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멕스 거래소에서 비트코인(BTC) 선물 계약의 미결제 약정(OI)은 이날 현재 2억7252만6989달러로 최근 3개월 최고치를 기록했다”라고 8일 밝혔다.
앞서 이는 지난달 9일 2억7230만5839달러로, 3개월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미결제 약정이란 파생상품 시장에서 트레이더들이 청산하지 않은 포지션의 계약 수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미결제 약정이 많을수록 코인 가격의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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